농구

2017년 11월 어느 일요일

by 진심발자욱

오늘은 언제나 그랬듯이 농구를 가는 날이면서 가장 좋은 일요일이다. 그러나 오늘은 승헌이와 운찬, 상윤, 이수빈, 조연우, 차하연과 같이 놀았는데 너무나도 힘들게 느껴져서 농구를 가지 못할 뻔 했다. 그러나 나는 아주 빠르게 체력을 회복해서 나는 성공적으로 농구에 가서 재미있게 농구를 마쳤다. 오늘은 나를 잘못한다고 한 다름 팀애의 코를 납작히 만들어서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