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저널3. 나만의 사명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나를 응원한다.
이메일에서 동종 업체의 성공담을 읽다 보면 왠지 기운이 빠질 때가 있다. 나는 언제 저렇게 될까? 부럽다....
부러운면 지는 거라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나의 지금 상황이 한심하고 답답해 진다.
내가 원하는 게 과연 무엇일까 나에게 스스로 자문하게 된다.
그냥 내가 하고 있는 이 분야에서 나름 이름을 날리는 것 그것이 나의 성공의 목표일까? 내가 과연 왜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는 걸까?
앨런머스크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을 걸만한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타인이 절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사명을 찾는 것이다" 라고 ...
나에게 지금 이 일을 하는 사명은 무엇일까 곱씹어 본다. 내가 처음 이 일을 시작하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오늘 하루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라고 다짐한다.
가랑비에 옷 젖듯 오늘 나의 이 수고로움이 언젠가는 내게도 저런 모습의 나를 발견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하며....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창업가이자 투자자이자 작가이자 크리에이터티이자 아티스트다. 한 우무물을 판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다. 경쟁심을 버려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합의한 것을 깨라. 성공은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 동의할 것 같은 진실을 손에 넣는 것이다. -피터 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