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반 설렘 반 그리고 감사 가득. 2월20일
긴 하루를 마쳤다.
새호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고 긴장된다. 오늘이 바로 그런 하루다. 나이가 들다 보면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낀다. 아마 기억에 남는 일들이 그리 없어서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오늘은 기억에 꽤 오래 남지 않을까 싶다.
꼭 해보고 싶은 공부를 알차게 해 볼 수 있는 특강 과정을 시작하는 설렘이 가득한 하루였기 따문이리라.
늦었다고 생각할때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나의 가능성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