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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Q. 후레쉬베리세요? A.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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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odok
방송통신중학교를 거쳐서 방송통신고등학교를 지나서 문창과 1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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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
내 안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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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곰돌이
글을 쓰고 싶어서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했다가 비평의 매력에 매료되어 비평가를 꿈꾸는 작가. 그러다가 방송 작가가 되었지만 다른 세상에 대한 꿈과 홍콩 영화에 대한 애정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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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전문가
술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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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유난히 사람과 사랑을 지켜보는데 시간을 많이 쓴다. 그리고 어떤 형태라도 사랑은 늘 옳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오늘도 당신의 사랑이 안녕한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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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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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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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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