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