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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새댁
결혼하고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하게 된 30대 한국 여자. 영어도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토종 한국인인 제가 캐나다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좌충우돌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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