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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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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 몽상가 마담초이
결혼을 무서워하는 후배들에게 결혼은 생각보다 안전하다는 걸 알리는 글을 씁니다. 사심 담아 남편에게 결혼 에세이 한 권을 선물하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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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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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fulness
따뜻한 감동과 공감은 전염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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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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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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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말이
나의 40대는 지금까지와 달랐으면 합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도 하면서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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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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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서른한 살, 조금 이른 나이에 사별을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경험할 사별이라는 사건을 담담히 기록하며 이겨내고 싶습니다. 글로 많은 이들을 보듬고 그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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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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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다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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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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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42살에 결혼, 43살에 출산, 45살에 또 임신 중. 자연임신한건 내가 건강해서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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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녀
열정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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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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