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강희선
강희선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만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시인입니다. 몇십년을 써온 시를 세상에 내 놓았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