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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솔 깨부맘
아픈 이후 제 2막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삶, 내면의 성장을 독자님들과 함께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의 글을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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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현
사회복지와 상담을 전공하고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의미를 더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읽고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함으로 스스로를 관리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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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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