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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
수능을 끝낸 고삼이여야 하지만, 고삼 3월에 학교를 휴학해 복학을 기다리고 있다. 휴학 후 일상에 만족감을 느끼며 살았는데, 수능이 끝나자 왜 이리 내 맘도 심란해 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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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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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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