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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경
남들보다 조금 느린 삶을 살고 있는 프리랜서.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삶이 소중한 것들을 잃어가면서 달라지기 시작하네요. 그저 떠오르는대로 써내려가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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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로프
갈아 끼우지 않아도 B면을 들을 수 있는 Auto Reverse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믹스테잎을 만드는 마음을 담아, 놓치고 싶지 않은 음악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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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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