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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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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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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배낭여행
여행얘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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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이
일상생활 속 이야기를 일기처럼 씁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와 평안함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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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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