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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재
꾹꾹 눌러쓴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기를 소망하는 스물다섯 살 권윤재입니다. 때로는 신이 나고 때로는 눈물 나는 너와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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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까만
‘할아버지 손잡고 산책하는 예쁜 할머니‘ 가 되는 과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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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굿이너프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중이다. 정신분석적 정신치료에 관심이 있다.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로 자신과 가족에 대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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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윗비
초보 워킹맘. 의사이면서 또 환자입니다. 건강한 생활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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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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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써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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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짧은 인생 경험을 공유합니다. 초보 의사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께는 브런치북 <전지적 인턴 시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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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의우상
의사이자 프리랜서 국어 강사 입니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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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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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온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출간작가, 세 아이의 아빠, 투자자, 수행자입니다. 시, 소설, 수필을 씁니다. 육아, 경제, 철학, 인문학, 명상, 정신치료, 꿈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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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n Mun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주식을 사는 평범한 9년차 회사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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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무씨
단순무식지루한 '단무지' 의사는 되지 않겠어 외친지 어연 4년 착실하게 단무지 숙성 과정을 거치고 있는 의대생 무씨, 심지까지 이과생인 무씨의 낭만적이지도, 슬기롭지도 않은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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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몸을 치료하는 의사,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가 되고싶은 의대생이자 작가지망생. 아픈 마음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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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쓰고 싶은 글을 내킬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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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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