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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YeOn
나의 재능은 늘 가난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쓰는 삶을 이어온 건 글의 힘을 믿기 때문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나를 일으켜 세운 책들과 순간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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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소속.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집필 암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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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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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책 좋아하는 쌍둥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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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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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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