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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교
베이징에서 살면서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곳을 찾아다닙니다. 중국사회에 대해 고민하는 중국 청년들과 교류하고, 종종 베이징을 벗어나 여행합니다. 혼자 잡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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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다음 스테이지를 위해 매일 수행합니다. 지금은 절에 살고요. 그냥 순간을 살아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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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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