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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은하수
300일은 우울하고 65일은 조증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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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박세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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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일
그래픽 디자이너 & 동남아 시각문화 연구자. 스튜디오 소장각 대표. 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정회원. <크메르 문자 기행>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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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주로 자유민주주의의 한계와 대안, 수정주의적 관점에서의 역사와 국제정치를 다루고 있습니다. 카를 슈미트, 율리우스 에볼라, 기타 잇키, 알렉산드르 두긴 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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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디자이너
시선이 머무는 곳에 마음이 머뭅니다. 이 공간에서 잠시 쉬며 당신이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란 걸 떠올리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세상에 시선을 두며 바쁜 삶을 살고 있는 당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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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호월
빛나는 우리의 일상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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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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