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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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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JW
경영컨설턴트 출신으로 사모펀드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리더십, 성장, 커리어 개발, 변화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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