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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막내작가
딸 둘인 집의 둘째여서 막내입니다. 주민등록상에 올려진 내 이름 석 자를 놔두고, 유난히 날 그렇게 부르던 한 사람. 아빠가 불러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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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찌니
일기와 편지 쓰기를 좋아하는 자연과학자. 어쩌면 문학 소녀가 어울렸을지 모르는 독서 편식자. 마음속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몽상가.그리고 자폐아이 엄마 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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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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