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약국

by 김뭉치

주말에 홍익문고엘 갔다 처음으로 종이약국 실물을 마주했다.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를 두 분의 출판평론가님이 추천해주셨다는 얘기는 전해 들었는데, 시인이자 소설가이신 박상률 작가님까지 추천해주신 줄은 몰랐다.



사실 쓴 사람으로서는 몇몇 개의 카테고리를 제외하곤 거의 모든 고민에 <엄행다>가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영화를 보다 길을 걷다 문득 엄마가 떠올라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는 나. 세상 모든 딸과 아들들과 함께 떠올려 보고 싶은 우리의 엄마,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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