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늙고 신경과민이고 방 하
나에서 자신의 일련의
습관들과 알약과 고통에 갇혀 살며 창밖을 염탐해요
- 앤 카슨, 『레드 닥>』, 민승남 옮김, 한겨레출판, 2019, p.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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