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지 못한 목소리를 찾아. 이름을 얻지 못한 존재를 찾아.
난도질당한 삶의 잔해를 찾아. 그리고 아직 발굴되지 않은 사랑의 힘을 찾아.
에이드리언 리치는 여성으로서 탐험하고 여성으로서 쓴다. 시는 바로
여성의 자리에서만 쓰인다. 여성의 자리만이, 시를 시의 원천에 다가가게 한다.
혐오와 차별과 폭력에 오염되지 않은 ‘공통 언어’를 꿈꾸게 한다.”
― 신해욱(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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