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몽상록

2021년 2월 1일의 꿈

by 김뭉치


초성 ㄱ ㅅ ㅁ이 들어가는 이름을 부르며 잠에서 깨어났다. 그 이름은 내가 아는 사람의 것도, 내 지인의 지인도, 또 그 누군가한테 들은 이름도 아니었다. 그 이름은 무엇일까. 왜 나는 그 이름을 부르며 깨어났을까.



이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김뭉치의 브런치를 구독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김뭉치가 궁금해졌다면 김뭉치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edit_or_h/?hl=ko


김뭉치의 에세이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도 많이 사랑해주셔요.


http://bitly.kr/PH2QwV

http://bitly.kr/tU8tzB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1951719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021년 1월 31일 일요일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