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드로잉- 로마
by
최민진
May 18. 2019
캄피돌리오 언덕을 올랐다.
넓은
계단 오르며
시청사
광장이 모습을
보인다.
미켈란젤로가 이룬
광장
그 뒤로 서면
로마
옛터가
내려 보인다.
부서진 돌 헤아리다
시선
올리니 오늘의 로마가 드넓다.
어둑한 저녁
먼 시간이 닿을 듯 흘러든다.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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