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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미술관
그림을 그리는 딸과 읽고 쓰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한 엄마의 서로를 향한 따뜻한 구애! 딸의 그림을 감상하며 느끼는 고요한 위로를 어딘가의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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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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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전 미디어오늘 기자. 202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밤의 도서관> 등단. 2023년, 24년 아르코 창작기금 선정. 2023년 노근리 평화상 문학상 중단편부문 '붙여넣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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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책방
쫄지 않고 우쭐대지 않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하며 살아보려 합니다. 잊을 수 없는 문장의 흔적과 웃고 울었던 책을 그리고 영화를 소개합니다. 오늘도 나답게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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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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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가끔은 우스꽝스럽고 때론 발랄하지만, 뒤 늦게 알게 된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깊숙이 갖고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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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
내멋대로 •_•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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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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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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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우울증 진단을 계기로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나를 들여다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서툴고 느리게,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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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로
감성적 이성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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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백
흘러가는 소리(Audiobook)를 붙잡아 기록합니다. 책에는 정답이 없기에, 결론을 내리기보다 당신이 머물 '생각의 여백'을 비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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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딸 생후 5일 만에 여권을 만들고, 만 2살 때까지 20 개국을 넘게 끌고 다닌 '극한 육아 & 여행 이야기' + 세계 60 개국 여행 & 인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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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의 되새김질
우리의 흔한 일상, 무채색의 하루에 철학이라는 날카로움을 입혀볼까 합니다. 그리고 전자책도 비슷한 결로 조금 더 써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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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끝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수필 등단 작가. 공간을 다듬듯, 삶을 기록합니다. 펜 끝으로 마음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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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비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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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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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를 통해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가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과 자연에 가해지는 폭력에는 분노합니다.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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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35년 일하고. 숲 가까이 집을 짓고, 스쿠버다이버에 도전 411번 바다 로그인. 2견 5냥과 살며 꽃을 심고 글을 쓴다. (내·여·몰)-내가 여기서 이걸 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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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도시 생활 20년, 제주 생활 15년 차 귤 밭에서 책방 지기, 동물 가족 식사 당번 귤 판매 마케터 등 N 잡러로 활약하는 중입니다. 살아온 시간 만큼의 글자를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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