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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열심히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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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유난히 어두운 밤, 당신 곁에 가만히 머무는—은은한 달빛 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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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현
인문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영화, 음악, 그리고 한시에 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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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영화와 인문학을 조화롭게 엮어,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인문 시네마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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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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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시와 차 그리고 삶의 여백을 기록합니다 고요한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꿈꾸는 작가 송인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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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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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아
프리랜서 안세아. 40대가 된 뒤, 다시 나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 했다.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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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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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미술관
그림을 그리는 딸과 읽고 쓰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한 엄마의 서로를 향한 따뜻한 구애! 딸의 그림을 감상하며 느끼는 고요한 위로를 어딘가의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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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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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전 미디어오늘 기자. 202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밤의 도서관> 등단. 2023년, 24년 아르코 창작기금 선정. 2023년 노근리 평화상 문학상 중단편부문 '붙여넣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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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책방
쫄지 않고 우쭐대지 않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하며 살아보려 합니다. 잊을 수 없는 문장의 흔적과 웃고 울었던 책을 그리고 영화를 소개합니다. 오늘도 나답게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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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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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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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
내멋대로 •_•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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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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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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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우울증 진단을 계기로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나를 들여다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서툴고 느리게,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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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로
감성적 이성주의자. 커피를 피우며 문장을 씁니다. 일상의 시시한 고뇌를 문장으로 각성 시키며, 잡생각의 끝에서 삶의 본질을 건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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