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새해의 시작 3월, 글쓰기 모임은 계속됩니다

한쪽클럽 챌린지 멤버 모집중

by 임효진


새해의 결심이 흐릿해질 때쯤 찾아오는 3월은

사실 '진짜 시작'을 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계절이자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계절.

연말연초와 명절의 들뜸이 조금은 차분해지고

진짜 한 해에 집중할 수 있는 계절이지요.


1월의 의욕은 너무 앞섰고

2월은 짧아서 아쉽지 않으셨나요? 괜찮습니다.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1월과 2월의 시행착오를 뒤로하고

한결 따뜻해진 공기를 느끼며

오직 나만의 문장을 쌓아갈 분들을

한쪽클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나간 두 달은 예행연습이었다고 생각하세요.

우리의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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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클럽은 거창한 작품이 아니라

하루 한 쪽씩 나만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하는 데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물론 멋진 소설을 쓰는 것도 대환영이고요.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평일에는 꾸준히 한 편씩 글을 쓰고,

혹시나 바빠서 빼먹은 글은 주말에 보충하면서

지치지 말고 조금씩 나아가는 모임입니다.


그렇게 동료들과 함께

우리만의 '글쓰기 근육'과 '마음 근육'을

함께 키워보자고요.


자세한 운영 방식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꼼꼼히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recycle1310/224013875143



이제 결심이 서셨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정보를 입력해주신 후

참가비를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https://naver.me/5yhLVjco


3월에도 멋진 분들의 멋진 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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