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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연
금융팔로미. 금융 연구원이었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아이를 대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돈공부를 알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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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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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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