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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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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신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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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ong Choe
Wonjong Cho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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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산의 에스에프비치
SF를 읽고 씁니다. 과학책을 리뷰하여 과학의 가치를 유튜브에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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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
약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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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연금술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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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붕이
사진 속 꽃이름이 구슬붕이입니다. 아이들을 통해 희망을 보고 싶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이 가장 행복했다 느껴서인지 초등 급식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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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뜰지기
꿈이 자라는 뜰에서 반짝이는 아이들과 16년째 꿈뜰지기로 살고 있는 초등교사입니다. 그림책 사랑을 실천하며 교실 속 문해력 수업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내고 싶은 수다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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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비
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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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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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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