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매일 자가키트 음성에도 혹시 모른다고 만나주지 않던 엄마. 아침에 병원에서 받은 신속항원 음성 확인서를 가지고서 엄마를 만났다. 그리고 봄맞이 쇼핑.
일주일 만에 만나서 그런지 지겹기만 하던 엄마 얘기도 흥미롭다. 좋은 분위기를 틈타 두 손이 무거워지는 좋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