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기념 청소
3월 26일
by
이도
Mar 28. 2022
2주간의 길었던 격리가 끝나고 새날을 맞으며 이불을 털었다. 감자는 집을 나가지 않는 나 때문에 낮잠이 줄고 밤잠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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