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편집

5월 20일

by 이도


기획과 준비를 야심 차게 했던 도서전 비매품 100개의 말. 지금쯤이면 마무리하고 남았어야 하는데. 시간이 흘러 흘러 더는 미룰 수 없는 때가 되어서야 편집을 시작했다.


하루 만에 끝내야 하지만 100명의 말을 담는 일이라 더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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