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고 늪

7월 1일

by 이도


유튜브 네고왕을 챙겨본다. 화장품, 세제, 밀키트, 마스크 등등 물건을 생산하는 회사에 가서 광희가 네고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종종 필요했던 물건이 나오면 쓰던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광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산다. 몇몇 회사의 꼼수로 논란도 많았고 결국 '광고'라고 생각하지만 물건이 집에 쌓인다.


물건 하나 사는데에도 많은 마음이 들어간다. 가격, 기분, 응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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