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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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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티리
“안녕하세요, 오늘도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_ 꿈많던 소녀가 이제는 하늘에서 내려와 하나 둘씩 적어 내려가는 일기장 _ 이웃집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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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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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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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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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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