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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
아무것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음이 괴로워 막연한 꿈이었던 글쓰기를 무작정 시작합니다. 오버액션토끼와 어피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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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낯선 도시, 치앙마이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 아이의 성장과 선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우리의 작은 일상들이 누군가에게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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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르 모프
꿈은 거창하게, 시작은 미약하게. 볼품없는 글일지라도 안 쓰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09년생으로 점차 나아지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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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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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미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의 만물을 보고, 듣고, 내 언어로 사유하여 나눕니다. 난임을 겪는 부부에게 위로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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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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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치기를 서툰 문장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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