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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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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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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쌤
공립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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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Lee
거의 30년 가까운 IT인생 쉼 없이 새로운 기술 습득과 활용에 뒤돌아볼 여유없이 직진만 해왔는데 한번은 쉼표를 찍고 지금까지 느껴온 인사이트를 정리하여 글로 옮길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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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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