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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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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공
생태학을 전공한 IT 엔지니어입니다. 대학시절 조사를 위해 방문했던 점봉산의 야생화 이야기와 직장 생활을 하며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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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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