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 인들의 삶에 비춰 보는 오늘의 이집트* 01
ㅡ 야자수를 본 뜬 인공섬.
인천 공항에서 밤 비행기에 올라탄 우리 일행은 서로 낯설거나 두 세명의 가족 또는 친구 단위로 모여 16명이 함께 운명적인 인연을 맺었다. 나를 포함 시니어 커풀2, 그리고 부녀팀1, 네명의 선후배팀1, 직장동료팀1.나머비는 단짝친구 2팀 이렇게 여러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의 조화도 괜찮았다. 공항에 이르렀을 때 이미 1박을 한 이른 새벽 착육 직전에 내려다 본 바다, 야자수를 본 딴 인공 섬이 희뿌연 해무속으로 희미하게 보였다.
아랍에미리트는 7개의 독립적인 도시 (emirates, 소왕국)으로 구성된 연방 국가이다. 각 토후국의 주요 도시는 토후국의 이름과 동일하다. 1)아부다비 (Abu Dhabi) 수도이며 가장 큰 토후국입니다. 2) 두바이(Dubai)
가장 유명하고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3)샤르자 (Sharjah) 4)아즈만 (Ajman) 5)움알카이와인 (Umm Al Quwain) 6)라스알카이마 (Ras Al Khaimah) 7)푸자이라 (Fujairah)
이 도시들은 각각 고유한 통치자(에미르)를 가지며, 이 통치자들이 모여 연방 정부를 구성하고 있다. 두바이를포함한 아랍에미리트(UAE)는 1971년에 설립되었다. 구체적으로는 1971년 12월 2일에 아부다비,
두바이 샤르자, 아즈만, 움 알쿠와인, 푸자이라 등 6개 토후국이 먼저 연방을 결성했으며. 이후 1972년 2월에 라스 알카이마가 합류하면서 현재의 7개 토후국으로 이루어진 아랍에미리트연방이 완성되었다.
**UAE는 매년 12월 2일을 국경일로 지정하여 독립과 연방 수립을 기념하고 있다.
해가 뜰 무렵 다른 건물에서 본 풍경. 해 뜨기전 인증샷 포토에서.
두바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건축물이 부르즈 칼리파 828m의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두바이 스카이라인의 상징이며, 아래에서는 세계적인 분수쇼를 볼 수 있다. "부르즈 칼리파" 는 세계적인 건축의 도시 두바이에서 우리 대한민국 삼성의 기술로 시공한 빌딩어서 더 감회사 깊었다.
세계에서 첫 번 째로 손 꼽히는 아름답고 신기한 건축을의 외벽은 모두가 유리로 되어 있으며 세계에서 랭킹 1위의 최고로 높은 빌딩이다. 이 박에도 독특한 건축물들이 세계적인 건축도시 답게 많은 빌딩들이 소개 되었다.
돛단배 모양의 버즈 알 아랍 "7성급 호텔" 액자 모양의 두바이 프레임, 야자수 모양 인공섬의 아틀란티스 호텔. 독특한 외관의 미래 박물관, 곡선형의 카얀 타워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초현대적 건축물들이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이루고 있었다.
부르즈 칼리파 건물 내부에는 층 별로 다양한 놀거리 즐길거리 숙박, 레스토랑 전망대 등 수많은 시설들이 꽉 들어 섰으며 전망대에 올라가서 두바이 시내를 360도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여행객들이 끊임없이 몰려들었다. 우리 부부도 놓칠 수 없는 순간 포착의 한 컷을 보태본다.
부르즈 칼리파 건물 실내 3층 대형 아쿠아
낙타 조형물과 카페
레스토랑 입구 전통 카페들
항공 주변 대형 전통시장이라고 해서 큰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혹, 해장거리가 있을까 기대하고 갔지만 너무 이른 아침이라 거이 모든 곳이 문을 닫아서 한 바퀴 휙~ 돌아보고 발길을 돌려야 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