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경남연합일보(http://www.gnynews.co.kr)
‘아프지 않은 세상’
모두 존귀한
신의 자식
작은 물방울까지도
◆ 시작 노트
박주영 시인
가느다란 거미줄에 걸린 수많은 물방울을 보며, 덫에 걸려 목숨을 잃었을 작은 생명을 생각한다.
약자는 어느 곳에서나 아플 수밖에 없다.
요즘 사회 문제가 되는 사건, 사고 중에도 약자이기 때문에 당하는 일이 많을 것이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 박주영 시인 약력
- 2020년 ‘뉴스N제주’ 신춘문예 디카시 당선
- 디카시집 ‘돋아라, 싹’
- 동인지 ‘붉은 하늘’ 외 다수 공저
- 제1회 한국디카시학 작품상 수상
- 시사모,한국디카시학회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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