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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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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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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혁
문학과 영화, 인간과 세계, 개인과 사회, 낭만과 일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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