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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
웃으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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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골드
30대 개업 세무사의 성장 일기. 세무사로 살아가며 느끼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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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
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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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장
이 치료로 먹고 살며 가끔 글 쓰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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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사마귀
40대 회사원의 노후준비 그리고 아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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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다방
안녕하세요. 30년간 일만 바라보며 달려왔고, 지금은 잠시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꿈꾸던 글쓰기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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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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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
궁금한 사람. life long stud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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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선배 전종훈
실력파 취업 멘토로서, 한때는 취업 부트캠프를 총괄했던 책임자로서, 그리고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11년 이상 다녔던 커리어 선배로서 취준생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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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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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루
영어교재개발은 해봤어도 인생 지침서는 아직도 개발중인 영어 선생님 및 작가입니다. 퇴근 길,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가볍지만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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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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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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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개인주의자
아무도 안보니까 쓸 수 있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행기자에서 초보 창업자로, 불안과 설렘에서 오는 흔들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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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90년대생 7년 차 기자, 돌연 수능을 다시 봐서 한의대 입학! 그리고 다시 의대생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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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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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ifer
나만의 속도로 삶을 살아내고싶어 일상을 기록합니다. 요가, 명상, 식물, 프리다이빙, 텃밭,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의 호흡을 찾기 위한 활동을 탐색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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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미
기억이 하얘지기 전에 낚아 기록하려 합니다. 사소한 일상이지만 잘 짜인 테피스트리로 엮어내고 싶습니다. 느린 노정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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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 NEW JAM
여행과 러닝,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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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체질 내과의사
나의 글은 흘러가는 일상을 나만의 언어로 포착하는 과정입니다. 문득 찾아오는 고민에 대한 사색의 결과입니다. 이 과정이 나에겐 치유를, 독자에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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