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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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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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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선
2005년부터 국제학교 미술 교사입니다. 한국, 폴란드, 아제르바이잔에 이어 노르웨이에 살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가르치는 일 외에 그림과 글로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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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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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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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
문과 출신으로 생성형 AI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챗GPT와 같은 AI가 보다 더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고 생성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NLP(자연어처리) 분야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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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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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부부의 랜선세계여행
30대 백수부부 남편입니다. 5년간 일한 회사에서 퇴사 후, 아내와 함께 1년 반의 세계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회사에 돌아가지 않고, 백수로 사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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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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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과장
직장이 취미이고 싶은 글 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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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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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in
우즈베키스탄 남자와 살고 있어요 국제결혼을 통해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 그 속에서 행복의 보물들을 발견해가는 가족 사랑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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