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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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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지기
문지기처럼 내 마음을 든든하게 지켜줄 마음지기가 되고싶습니다. 소중한 벗처럼 말 없이 곁을 지켜주는 지우지기가 되고싶습니다. 명예퇴직을 준비중인 1n년째 NPA소속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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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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