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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지나쳐가는 일상의 풍경들 속에서 자잘한 기쁨들을 발견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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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
바라보는 곳에 닿아야 행복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래도 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의 내 모습이 썩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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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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