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제해결보다 오늘과 다른 내일을 위한 창조적 일에
최고 경영자는 과거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오늘과 다른 내일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집중해야 한다.
기업에서는 수많은 어려움이 존재한다. 잘 나가던 대기업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일도 많고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기업도 많다.
그래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새로운 성장에 관심을 가지며 잘 나갈 때가 가장 위험하다고 스스로 경계한다.
이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있다.
“최고의 경영자는 어제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오늘과 다른 내일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집중해야 한다. “
이런 말대로 가능할까? 그리고 급한 일도 많은데 내일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
그런데 맞다.
이렇게 한 기업들이 지금까지 살아남아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지금은 세계 최고의 기업이며 우리나라의 시가총액보다 큰 애플의 사례이다. 부도나기 직전에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븐 잡스가 애플에 복귀해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바로 이런 것이었다.
과거 문제는 문제이고 앞으로 기업의 성장을 위한 무엇이 없으면 과거 문제만 해결하다가 미래의 변화에 뒤처지게 되어 그동안 버틴 것이 물거품 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기업들 세계에서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당신도 과거 문제는 문제로 남기고 오늘과 다른 내일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도 같이 해야 한다.
내일은 오늘이라는 과거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내일도 오늘과 다를 것이 없다면 그것은 오늘 하루를 잘못 산 것이다.
따라서 당신의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과거의 문제 해결도 중요하지만 오늘 하루를 미래에 맞추어 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하루 일과 중 오늘과 내일을 위한 할 일을 우선으로 정하고 과거의 문제는 그다음으로 정해서 업무를 수행하면 좋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다른 채무도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문제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문제를 못 풀게 되는 경우가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일이 순조롭게 못 풀리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성장과 채무 상환을 하려면 과거 문제 해결에 너무 집중하지 마라. 다른 문제도 많다. 단지 수면에 안 나타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