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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 Betty
반 백살이 넘은 크로스핏하는 운동녀입니다. 운동이 사유가 되고 자기 초월의 과정이 되며 깊이 빠져들었던 8년이란 시간동안 저는 늙어가기보다 깨어지고 깨어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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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대 갱년기 주부. 장애인직무지도원 알바생. 크로스핏터. 미니멀이 필수인 사람. 세상 모든 것이 여전히 어려운 사람. 동시에 여전히 꿈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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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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