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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브랜즈
불가능한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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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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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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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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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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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변호사, 기자, 그리고 쌍둥이 엄마. 틈틈이 여행 다니던 유유자적 싱글 라이프에서 로스쿨 재학 중 쌍둥이를 임신하고, 누구보다 치열해지기까지의 고생만발 웃픈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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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청소년인권운동을 합니다. 청소년인권, 청소년운동, 사회운동에 대한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시, 에세이도 쓸 계획입니다. (예전에 쓴 글들을 갈무리해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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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나의 이야기를 횡설수설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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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미
간호사의 삶, 사랑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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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검
현직 검사의 좌충우돌 검사 생활과 번 아웃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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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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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
신문사를 하면서 경험했던 일들을 소소하게 나누고 가끔 힐링 단편소설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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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민
힘겹게 일하며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노동자의 이야기, 달리기 통한 건강한 삶에 대한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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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
30대 희귀암 환자의 경험과 도전을 기록합니다. 여행, 스포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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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날리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기획 편집하는 북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에디터로 일하며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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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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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o
4년 차 초짜편집자. 자신이 걸어갔던 길을 다른 사람들에게 안내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주로 글을 써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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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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