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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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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승
전 농구감독 추일승의 브런치입니다. 감독생활중 느꼈던 생각 에피소드 그리고 인생을 글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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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옥
전문 관객을 꿈꿉니다. 남들보다 '오래' 뮤지컬을 보아왔다는 걸 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공연 관람 경력 30년이 넘은 저의 뮤지컬 '라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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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일상과 가까운 일을 하는 기획자, 소영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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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다큐멘터리를 배우고 있지만 가끔 글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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