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일기를 8번째로 쓰고 있다니..
선거철이 되어 바쁨이 더해졌다.
일기에 매번 바쁘다는 핑계를 대서 미안하다.
하지만 어쩌랴.
일기에라도 한탄을 해야지.
선거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을 수 없으니 그동안 있었던 일은 생략하고..
처음으로 선거에 개입하면서 선거관리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절감하고 있다.
나에게 정치는 새로운 영역이라 더 힘들게 느껴지는 점도 있겠지.
브런치나 블로그, 거절일기를 생각할 틈도 없이 돌아가던 날들에서 잠시 멈춤을 하고 오늘은 일기를 써보기로 했다.
저녁에는 수기일기인 거절일기도 밀린 날짜 다 채워서 써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