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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31살에 에크모 환자가 된다.죽음이란 말, 내 안엔 없었다.피, 땀, 눈물을 흘리며 되찾아가는 길 위에서당연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이제 그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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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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