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

깊어 가는 가을

아직도 엄마 품에서 떠나지 못하고

혼자 남은 사랑

아직은 때가 아니니 떠나갈 때가 오면

미련 두지 말고 떠나거라.

이전 17화잠 못 드는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