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다운 꽃!
그림 나오미 G꽃 다운 꽃!
문학
역사
철학
인문학의 꽃이 시들었다.
꽃이 피어야
정신의 혼이 풍요로울 텐데.
인간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빵만 먹을 생각뿐이다.
상실!
인문학의 기피
상상력과 창조력의 상실
미래는 없다!
누굴 탓할까
무엇을 탓해야 하나
정신의 혼이 나간 걸 어찌 할까!
들판에
꽃이 피어도 소용없다.
마음의 꽃
정신의 꽃
인문학의 꽃이 피어야 한다.
꽃 다운 꽃이 피어야 한다.
그래야
정신의 혼이 들어온다.
행복한 미래가 찾아온다.